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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인공은 근처에 사는 학창 시절의 친구인 외과의사 호튼의 실험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런던 교외의 한적한 주택가에서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도 거의 없이 혼자서 사는 호튼은 외과의사로 런던 대형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환자들의 피부 조직, 특히 두뇌 조직을 수집하고, 그것들을 연구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인간의 신체 일부를 적출해 내면, 그 신체 기관은 바로 부패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온도와 무균 상태에서 상당히 오랜 시간을 독립적으로 기능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이식할 수 있다는 것이 호튼의 주장이다. 또한 그는 이러한 원리를 두뇌 조직에도 적용해서, 두뇌 조직에 저장된 기억과 지식을 재생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작품 정보

〈그리고 죽은 자가 말했다 (Mystr 컬렉션 제140권)〉은 에드워드 프레더릭 벤슨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커넥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39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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