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는 단순히 공을 치는 운동이 아니다. \"상대를 이기는 것이 테니스다. 이기기 위해서 행동해라.\" 그 방법이 어떻든.
〈그랜드 슬램〉은 계란지단 작가의 스포츠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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