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반역혐의를 뒤집어쓴 소심한 관료귀족, 요제프. 얼음악녀라 소문났지만 사실은 푼수인, 알리시아. 서방대륙에서 몇 번이고 펼쳐지는 두 사람의 엇갈리는 목적과 필사적인 생존을 위한 이야기. 사절단의 임무에서 부상을 입어가며 큰 공을 세운 요제프. 그는 영지와 작위를 받기 위해 목숨까지 걸어 본국으로 귀국한다. 하지만 고국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얼음악녀라고 소문난 왕녀 알리시아. “당신의 가문은 저희 왕실에 반역을 저질렀어요.” 그녀는 요제프의 목숨을 빌미로 제안한다. “정식으로 제 플랜더스가 되세요.” 요제프는 잘 알고 있다. 플랜더스가 무슨 의미인지. ‘예전처럼 애완견이 되라는 건가……!’ 요제프는 모른다. 알리시아의 깊은 연심을. ‘반드시 당신을 영웅으로 만들어주겠어요.’
작품 정보
〈그 대륙 이야기 : 악녀 알리시아, 반역자를 황제로 만들다〉는 Akuno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8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