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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그는 아직 방패를 내려놓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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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용사는 마왕을 잡기 위한 여정에 올랐습니다. "어떤 미친 놈들이 겨우 5명으로 구성된 파티한테 용사를 잡아 오라고 시키겠느냐? 무슨 자살 특공대도 아니고. 당연히 못해도 군대로 습격을 해야지" "그런데 저는 왜…" "그래도 이 근방에서는 자네가 꽤 유명하니까? 그래서 불렀지" 그래도 다행이 이 세상의 귀족들은 네 다섯으로 구성된 파티만으로 마왕을 잡아오라는 미친놈들은 아니었다. 뭐, 그건 좋은데. 왜 하필 나냐고. "더군다나 용사한테 군대를 붙여줄 예정인데 소수에 타격대라… 지휘의 경험이 풍부한 자가 붙어야지 않을까 싶은 거지. 그리고 윗 분들 의견으로는 그래도 신의 없는 용병 그치들 보다야 우리 자랑스러운 제국에 군인이 더 낫지 않겠는 의견이시고… 뭐, 그래서 그런 거지" "이런 젠장 ㅆㅡ…" "너무 곱깝게 생각하지 말게. 이번 일만 잘 완수하면 무려 폐하께서 상을 내리실 예정이시니. 승작도 가능 할걸?" "싸랑합니다 각하! 이 한 몸 열심히 불사르겠습니다! 각하!" 그렇게 나는 용사 파티에 딸린 군대에 지휘관이 되었다. 슬로우 스토리 #하렘은 혹시 몰라서 넣음(아직 미정)

작품 정보

〈그는 아직 방패를 내려놓지 않았습니다.〉는 별해는구름속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5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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