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리고 모두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모든 동화의 끝은 항상 그렇게 끝난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동화가 아니라 현실이었고 우리는 구원자조차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피해 서로를 떠나 각자의 삶을 살게 되었다. 나는 심심할 정도로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며 이제는 멀리 흩어진 나의 동료들이 나처럼 평화로운 삶을 살기를 아니, 나보다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랐다. 그런데, 마왕의 목을 자른 용사. 세계의 구원자. 우리의 리더. 그리고 어둠속에서 살던 내게 처음 손을 내밀어주었던 빛인 당신이, 왜 거기에 묶여있지? 제목 타이포는 '라임_'님께서 만들어주셨습니다. 본 글은 아래의 글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그녀와의 재회는 최악이었다〉는 달을듣는무당벌레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9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0 늘어 누적 1.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