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화려하고 대담한 그녀에게 찾아온 강적들 레나는 거의 모든 직업군의 다양한 스타일의 남자를 유혹한다. 겉보기에는 그저 화려하고 자유분방한 여자로만 보이지만 그녀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 바로 여자 색정광, 님포매니악(Nymphomaniac)이라는 사실이다. 그녀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든 미모와 매력, 대범함으로 남자들을 사로잡는다. 레나는 도시의 밤을 활보하며 유혹과 섹스, 즐거움을 만끽한다. 그녀는 동시에 여러 남자를 한꺼번에 만나기도 하고 마음에도 없는 연인 행세를 하기도 한다. 사랑을 믿지 않는 레나는 자신의 섹스 편력에 대해서 아무런 죄의식도 느끼지 않는다. 대신에 자신이 만난 남자와 그들과의 사건을 세세하게 기록한다. 그녀를 비난하거나 지지하거나 하는 것은 순전히 독자의 몫이다. 당신이 어느 쪽이든 상관 없으나 레나의 사생활은 그 어떤 연애 소설에서도 볼 수 없었던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레나가 들려주는 위험한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보다 더 화려하고 더 대담해진 그녀, 레나. 어떤 남자든 유혹해내는 그녀의 매력은 여전하다. 그러나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고 했던가. 거침 없는 유혹의 과정에서 엉뚱한 실수를 저지르는데. 지독한 마마보이, 심각한 허언증 환자와의 해프닝은 시작에 불과하다. 스타 셰프에게 양다리를 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수난을 겪는 레나. 그녀의 매력은 이제 통하지 않는 것일까? 하지만 그녀가 누구인가? 레나는 인생의 모토대로 넘어져도 곧장 일어서서 다시 걷는다. 또 다시 미모와 매력으로 남자들을 유혹하러 나서는 그녀. 님포매니악 레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화려하다.
작품 정보
〈그 남자의 맛〉은 에리카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e하이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