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리 저거 탈까?” 지아가 가리키는 것은 원형 놀이기구였다. 한 칸에 4명씩 타도록 되어있었는데 좀 비좁은 것 같았다. 지아와 나는 마주보고 앉았다.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5분 정도가 소요된다고 써있었다. 서서히 그네가 위로 올라 한눈에 놀이공원의 모든 시설이 눈에 들어왔다. 그때 지아가 야릇한 웃음을 지었다. 그녀는 무릎을 꿇고 앉더니만 내 바지의 지퍼를 내렸다.
작품 정보
〈그 날의 사정〉은 님포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로맨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