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멸망한 세계의 마지막 생존자였다. 그저 무력하게 붉은 외신의 눈을 본 순간, 시간은 25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다시 그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난, 그 끝을 이미 알고 있다.
〈그날, 세계가 멸망했다〉는 월하인영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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