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무려 171명을 살인한 희대의 살인마, 김태천은 결국 사형당하지만, 그는 죽지 않았다. 그가 눈을 뜬 곳은 금속과 기계장치로 가득한 낯선 공간의 안. 그리고 그곳에는 알몸의 남녀들이 김태천과 마찬가지로 어리둥절해하며 모여 있었다. 대체 이곳은 어디인가? 왜 나는 죽지 않고 이곳에 내동댕이쳐졌는가? 그리고 저 사람들은 또 왜 여기 있는가?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그때, 알 수 없는 기계음과 함께 김태천이 갇힌 공간의 천장에서 모니터가 내려온다. 모니터에는 이상하게 생긴 괴물의 이미지와 설명이 적혀 있다. 고블린? 고블린이 뭐지? 다음 순간, 미션이 하달된다. “고블린 열 마리를 제거하라. 제한시간 24시간. 미션을 달성하지 못하면 실패.” 무슨 장난인지 몰라도 일단 어울려주마. 김태천의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되고, 그 여정의 끝에는 전혀 예상하지 못할 결말이 기다리고 있었다.
작품 정보
〈사이코패스 살인마는 살고 싶다〉는 민작가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포텐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조아라 2025년 5월 29일, 미스터블루 2025년 5월 31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6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203화, 카카오페이지 203화, 리디 20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6월 12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6월 4일, 미스터블루 2025년 5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0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1점, 카카오페이지 8.1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