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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귀족은 귀족답게 품위를 지키고, 책임을 다해야 한다. 그것은 엘리시아 헬렌이 평생을 지켜온 방식이었다. 올바른 길로 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대체 뭘 잘못한 걸까. 20년을 함께한 약혼자. “파혼하자. 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가 사랑한 여인. “헬렌 영애, 그만 욕심부리고 우리 좀 놔주세요.” 그들이 쓴 이야기에서 자신은 악녀였다. 두 사람을 괴롭히다 결국 가문이 몰락하고 노예로 전락한 악독한 계집이었다. 모든 것을 잃은 그녀에게 손을 내밀어준 한 남자. “내게 와. 공작가를 네 발아래 무릎 꿇려줄 테니.” 그에게 맹세를 건네는 악녀. “황제로, 만들어드릴게요. 제 복수를 도와주세요.” 소설의 첫 장이 펼쳐졌다. 이것은 악녀의 이야기다. 악녀, 엘리시아의 복수극이 시작되었다.

작품 정보

〈사실 주인공은 악녀였다〉는 도웅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28일, 봄툰 2024년 5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25화, 카카오페이지 125화, 봄툰 69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5월 16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2월 28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10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7.5만, 1,223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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