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자보드립 절륜남 근친 #막무가내로 좆질을_해대고 싶은_요사스러운 구멍이로군 #몸이 너무_뜨거워요_얼른 그 큰 좆으로_박아 주세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근친,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서둘러 만날 생각은 없었지만 기왕 내 앞으로 굴러왔으니 사양할 필요는 없겠지. 나중에 항의하지 말도록.” “그런, 하앙, 그런 거 몰라……. 빠, 빨리 나를 좀 어떻게…….” “그렇게까지 말한다면야, 원하는 대로 안아 줘야 마땅하겠지.” 20년간 탑 안에 갇혀 지내야 했던 황녀 레티샤. 눈부신 외모는 물론, 순혈에 가까운 타고난 마족의 힘으로 상대방의 넋을 잃게 만드는 그녀는, 자신을 감시하는 루이제를 꾀어내 밖으로 나가는데 성공하지만, 이내 겁탈의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마음은 너무나 싫은데 사내들의 손길에 격렬하게 반응하며 남자들의 몸을 갈구하게 된다. 절체절명의 그 순간, 자신과 너무나 꼭 닮은 카시우스 공작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 주고, 이미 욕정에 이성을 잃은 레티샤는 그에게 안아 달라고 매달리는데…….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서둘러 만날 생각은 없었지만 기왕 내 앞으로 굴러왔으니 사양할 필요는 없겠지. 나중에 항의하지 말도록.” “그런, 하앙, 그런 거 몰라……. 빠, 빨리 나를 좀 어떻게…….” “그렇게까지 말한다면야, 원하는 대로 안아 줘야 마땅하겠지.” 남자의 망설임은 그걸로 끝이었다. 느릿한 손짓으로 바지의 버클을 푼 뒤 페니스를 꺼내 쥔 그가 푹 젖어서 옴죽거리고 있는 레티샤의 구멍에 선액이 맺혀 있는 귀두를 가져다 대고 슬쩍 문질렀다. “후…….” 남자의 입에서 저도 모르게 낮은 신음이 샜다. 입구에 살짝 끼우기만 했을 뿐인데도 성기를 조일 기세로 달라붙으려 드는 내벽 때문에 눈앞이 다 아찔할 지경이었다. “제길.” 불평인지 만족감인지 모를 욕설을 씹어 뱉은 남자가 더 기다리지 않고 레티샤의 안에 성기를 밀어 넣었다. “하으윽!” 굵고 단단한 성기가 단숨에 질구를 벌리고 틀어박히자, 레티샤의 몸뚱이가 작살에 꿰인 물고기처럼 파드득 요동을 쳤다. 단순히 삽입만 했을 뿐인데도 이런 격렬한 반응이라니. 욕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이성을 잃은 걸 보면 남자와 몸을 섞는 건 오늘이 처음일 텐데도, 기다렸다는 듯 성기를 조여 오는 내벽에 남자는 한순간 실소를 흘릴 뻔했다. 여체에 익숙할 대로 익숙한 그조차 앞뒤 가리지 않고 좆질을 해대고 싶어질 만큼 요사스러운 구멍이 아닌가. “마족의 피에 저항력이 있는 내게도 이만큼 통하는 걸 보면 타고난 능력이 순혈 못지않은 것 같은데? 기대 이상이야.” “어, 어서…… 아앙, 움직, 흐읏, 제발…….” 그가 잠시 움직임을 멈춘 그 찰나마저도 참기가 힘들다는 듯 안달이 난 레티샤가 남자를 마구 재촉해 왔다. 정염 이외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것 같은 그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던 남자의 입술 끝에 야릇한 미소가 매달렸다. “그럼 원하는 대로.” 그 말이 끝나는 것과 동시에 남자의 허리가 거세게 쳐올려졌다.

작품 정보

〈그 공작의 귀결법 (일리걸 컬렉션 21)〉은 사이코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3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