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포르투나, 난 그 이름처럼 운명이란 덫에 걸려 지옥의 나락까지 추락하고 바라지도 않았던 힘을 잃은 대가로 억겁의 염화 속에서 불태워져갔다. 이 세상을 경멸하고 날 죽이려고 했던 이들을 저주한다. 내게 이따위 운명을 짊어지게 한 신, 비타를 증오한다. [날 이 빌어먹을 지옥으로 몰아넣은 그들에게 복수할 때까지, 오늘도 차마 죽지 못해 살아간다.]
작품 정보
〈그 공녀님은 지옥에서 올라온 천사〉는 늘새랑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4월 21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