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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그 겨울, 태양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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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태양의 붕괴와 함께 시작된 대멸망. 얼어붙은 세계는 계절을 잃었고, 빛과 어둠의 파편은 사람과 짐승을 괴물로 바꾸었다. 희망이라 불리던 이들도 하나둘 사라졌고, 신이 남긴 유일한 유산은 심장에 새겨진 작은 빛의 조각뿐. 작은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소녀 리에타는, 이윽고 부서진 태양조차 잇는 희망이 될 터이니. 기적이라 불리기엔 너무 미약하지만, 결코 꺼지지 않는 불꽃이 이제 멸망의 한가운데서 세상을 다시 잇기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세상의 끝에서, 우리는 아직 태양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

작품 정보

〈그 겨울, 태양은 무너졌다〉는 뫼에에엥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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