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어쩌다보니 외곽에 있는 [그것]. 처음에는 믿지 못하였지만, 억지로나마 수긍하여 말 그대로 죽지 못하는 몸과 영혼에 박혀있는지 지워지지 않는 기억을 지닌채로 하루를 지나 어제를 남긴채로 내일로 나아가며 살아갔다. 그러다가 별들의 눈에 띄었고, 함부로 입을 열어버려 앞으로 있을 이야기에 그대로 흽쓸려 버리게 되었다. [그것]은 어느 본사의 직원으로써 [그것]은 어느 도서관의 사서로써 [그것]은 어느 도시에도 속하지 않는 해결사로써 크고작은 일에 관여해 이야기를 이어가거나 연결하고 때론 고치기도 하며 하루를 연명해갔다. 이번에도 [그것]은 수감자 및 관찰자로, 서술자로써 살아가는... 그저그런 이야기일 뿐이다. 프문에 관련된 패러디와 게임에 홱까닥 돌아버려 저질러버린 작가 임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그것]은 내일을 향해 살아간다〉는 코워리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2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9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