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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랑을 모르는 그의 심장은 사랑이식이 필요하다 “메스!” 커다란 수술실을 압도하는 효준의 한마디에 수술은 시작된다.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간을 새로운 간으로 이식하는 그의 손놀림은 빠르고 정확하다. 누구나 인정하는 외과 전문의 김효준. 이렇게 능력 있고, 배경 좋은 그에게도 감춰진 아픔이 있다. 그 아픔은 완벽해 보이는 그에게 ‘사랑’이라는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심장을 주고 말았다. 외롭지만 사랑을 할 수 없는 그의 심장은 사랑이식이 필요하다. 외과 레지던트 2년차 김혜민. 그녀는 남자들도 힘들다는 외과에 지원하여 지금까지 잘 버텨왔으나, “여자는 힘들어.” 라는 효준의 한 마디로 혜민은 절망한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효준에게 당당하게 말한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에게 이렇게도 당당하게 나오는 레지던트, 그것도 그런 여자 레지던트를 본 적이 없는 효준은 이상하게 그녀가 눈에 걸린다, 아니 끌린다.

작품 정보

〈사랑이식〉은 이연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떼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12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3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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