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업은 명품 구매 대행, 부업은 프랑스 에로 영화 번역. 오빠의 파산과 죽음으로 하루아침에 처녀 가장이 된 프랑스 유학파 공주님 미유. 어느 날 그녀는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쳤던 남자로부터 거액의 통역 아르바이트를 제안받는다. “난 태산 백화점 부사장 강휘선입니다. 난 당신이 이 일을 꼭 해 줬으면 좋겠는데.” 오, 몽쥬(맙소사)! 오빠 백화점을 인수해서 떼돈을 벌고 있는 그곳? 미유는 호기심 반 의심 반으로 일을 맡게 되지만 휘선과 함께할수록 속수무책으로 그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프랑스에서는 다 이렇게 인사해요.” “엉브하쎄 무아. 이렇게 발음하는 거 맞습니까?” “엉브하쎄 무아(키스해 주세요).” “해 달라고 해서 하는 겁니다.” 무슨 뜻인지 미처 깨닫기도 전에 휘선의 숨결이 미유의 입술을 뒤덮었다. 어느 날 갑자기 불어온 사랑, 그리고 태산 백화점과 엮인 충격적인 진실.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은……?
작품 정보
〈사랑이 불어왔다〉는 요귀염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0년 3월 18일,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9화, 카카오페이지 59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9월 19일, 네이버시리즈 2020년 3월 1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804, 42.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3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