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발 날 잊어버릴 수 없나요? 2년 전, 열정적인 작곡가 라파엘의 품에서 도망쳤을 때 애니스는 그를 다시 만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갑작스런 지진으로 함께 갇혀 버린 두 사람은 요양을 떠나면서 뜨거운 관계를 회복한 듯했다. 그러나 실력있고 섹시한 성악가 디오나가 등장하자 애니스는 자신이 초라하게만 느껴지는데…
작품 정보
〈사랑의 협주곡[할리퀸]〉은 샬로트 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1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5년 11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9, 미스터블루 18 늘어 누적 1.3만, 1,38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0점,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