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한 죄의 끝에는 무엇이 있으리. 나의 끝은 어디일까. 형부 궁상 그만 떨고 이 약이나 드세요. 시노부노부야 조금 달게 해주면 안되겠니? 아이는 그렇게 독하디 쓴 약을 처방받게 되었단다.
〈[귀멸의 칼날] 팔한〉은 캐아라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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