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하고 어두운 세상에서, 나를 비춰주는 건 너 뿐이었다. 다시는 너를 놓지 않을 것이다. 그럴 힘이 이제는 있으니까.
〈[귀멸의 칼날] 어둠을 밝히는 등불처럼〉은 엡실론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6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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