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너를 죽이기 위해, 나는 수라의 길을 걸어왔다." 코쿠시보는 자신을 바라보며 말하는 남자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칼자루를 잡았다. 단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세 자루의 칼을 사용하는 귀살대. 자신과 같은 색의 일륜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자신의 길을 찾은 검호. 놀랍게도 원수를 바라보며 살의에 찬 말을 내뱉는 것과 별개로 남자의 눈은 너무나도 평온했다. [삼도류 사용/원작 및 설정파괴 있을수도./마코모 루트]
작품 정보
〈[귀멸의 칼날] 수라(修羅)〉는 디지털몬스터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9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62 늘어 누적 41.2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