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이쇼 10년대의 조선 경성시. 경성 한복판에서는 창백한 피부에 푸른 코트를 두르고,검은 조끼와 청록색 바지,갈색 부츠와 오픈핑거 글러브를 착용한채 일본도인지 조선 환도인지 중국 묘도인지 모를 길다란 장도를 휘두르며 악귀를 퇴치하는 남자가 밤에 나타난다는 소문이 퍼진다. 결국 태초의 혈귀인 키부츠지 무잔은 그를 자신 휘하의 혈귀로 만들려고 십이귀월들을 조선으로 파견하고. 조선 총독부에서도 그에게서 어두운 귀기를 느꼈다는 제보에 의해 귀살대를 파견해줄것을 요청해 귀살대 역시 조선에 도착하는데...
작품 정보
〈[[귀멸의 칼날x데메크]] the end of kisatsudai〉는 섀닉 더 헤지혹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