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키워드 : 서양풍, 왕족/귀족, 역하렘,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 관계, 순진남, 직진남, 다정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능글남, 집착녀, 도도녀, 하드코어, 고수위, 더티토크, 4p, 다인플, 모유플, 도그플, 속박플, 피폐물, 모럴리스 본 도서에는 강압적, 비도덕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본 도서는 〈죄악의 굴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주인공 자녀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베른하르트 공작가의 욕심 많은 공녀, 엘레나. 그녀는 쌍둥이 남동생에게 집착하면서도 빅터 대공과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꾼다. 이윽고 맞이하게 된 결혼 첫날밤. 엘레나는 빅터가 선물을 준비했다는 말에 결박된 채 눈가리개를 하게 되고. “아마 당신의 마음에 들 거예요.” 빅터의 신호와 함께 누군지 모를 이들이 들어와 엘레나의 몸을 탐하기 시작한다. “사랑스러운 나의 엘리.” “가만히 계세요, 누이.” 그들은 바로 그녀의 쌍둥이 남동생 루체르와 막냇동생 리어트. “하읏, 제발, 빅터!” “사랑스러운 엘레나. 내 선물이 마음에 들어요?” 그렇게 엘레나는 세 남자와 뒤엉켜 수없이 많은 밤을 보내게 되는데……. 루시노블#씬은 초고수위를 지향하는 로맨스판타지 19금 레이블입니다. ▶잠깐 맛보기 “우리들의 밤은 이제 시작인데.” 우리들. 그 끔찍한 말에 엘레나는 파르르 떨었다. 남편 앞에서 두 동생의 정액으로 뒤범벅이 된 애액을 줄줄 흘려 대는 모양을 보일 때마다 미칠 것 같은 죄악감과 배덕감에 휩싸여 도저히 제정신을 유지할 수가 없었다. “하아, 엘레나. 너무 아름다워.” 아주 오랫동안 제 쓸모를 다하지 못했던 거대한 좆이 발기해 위아래로 꺼떡였다. 윤곽만으로도 사나운 그 형상은 망측한 것을 뒤집어쓴 채 눈을 찌를 듯한 빛을 내었다. 남성기를 본뜬 기다란 기둥 부위 위에는 아름다운 보석이 돌기처럼 잔뜩 박혀 있었다. 그것은 곧 울혈이 가득한 엘레나의 엉덩이 사이를 스치고 비좁은 구멍 속으로 사라졌다. “아악!” 질구에 이어 밀지마저 틀어막힌 엘레나가 고개를 뒤로 젖히며 곧 숨이 넘어갈 듯 팔딱였다. 온몸의 구멍이란 구멍은 전부 틀어막힌 채 할 수 있는 거라곤 오직 그뿐이었으므로. 세 사람의 좆이 엘레나의 밀지와 질구에 번갈아 드나들며 가장 깊은 곳까지 찔러 대다 일순간 동시에 쳐올리며 그녀가 민감하게 느끼는 지점에 맞물렸다. “으으읏!” 엘레나는 지독하리만치 들끓는 쾌감으로 교성을 지르며 파르르 떨리는 눈꺼풀을 닫았다.

작품 정보

〈굴레의 덫〉은 윤여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시노블#씬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471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