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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군인에서 네크로맨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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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전역이 한 달도 남지 않은 병장. 날 소환한 네크로맨서의 왕.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던 해방의 순간을 향한 나의 기다림이 또 다른 시작의 고리가 되어 나를 얽멘다.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저를 돌려보내주십시오. 돌려줘요!" [이제는 세상이 아닌 저희를 구원하소서, 하나와 모두의 군주시여] 애초에 선택권은 없었다. 왕이라는 칭호와는 다른 너무도 처절하고 간절한 그의 유언과 함께 그의 모든 것을 물려받았지만 나는 돌아가야 했다. 'F급이 뭘 자꾸 봐?' '너같이 뭣도 모르는 애송이들을 몇이나 죽여봤지." 돌아가기 위해 내 모든 것을 숨겨야하는 대한민국 군인, 구해내기 위해 내 모든 것을 보여줘야하는 네크로맨서. '내 해골들이 부서지는 그 순간까지 널 사랑해...?' 그의 다소 힘겨울 귀환 여정은 이제 시작이다.

작품 정보

〈군인에서 네크로맨서까지〉는 집까마귀_269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4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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