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언제부터 이 모든 것이 잘못되었을까? 2027년, 검찰청은 끝내 해체되었다. 24년 경력의 베테랑 검사 김호연은 무너진 정의 앞에 좌절한다. 그때, 그가 눈을 뜬 곳은 모든 것이 제자리에 있던 2003년, 임용 직후였다! 모든 것을 막고, 검찰을 사수하며, 정의가 바로 서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국민을 위한 檢察〉은 내일생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2월 5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