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이 일상인 헌터들에게 시달리던 헌터협회장. EX급으로 재각성 하자마자 놈들을 모두 추방했다.
〈국가에게 버림받은 헌터들을 내가 다 버렸다〉는 30센치작가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문피아 1,201 늘어 누적 5.2만이었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