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붉은 해가 지는 여름날, 산통 속에서 루미에는 태어났다. 울음소리 대신 붉은 비늘이 흩날리고, 어머니는 죽었다. 루미에의 탄생은 축복이 아닌 저주. 그녀 안의 감정은 동시에 봉인되어, 괴물 에이단은 잠들었다. “넌… 내 신부가 될 운명이야.” 붉은 비늘 속에서 속삭이는 목소리, 여름마다 반복될 운명의 시작이었다. [email protected] / 비정기 연재
작품 정보
〈괴물의 신부는 여름마다 죽는다〉는 돈까스클럽839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3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