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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판타지

괴도잉야( 스트리머 잉야님팬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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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평범한 고등학생 박희영은 대한민국 최고의 형사 박영한의 아들이다. 어릴 적부터 아버지를 동경하며 자라온 그는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을 갖추고 있으며 장래희망 역시 경찰이다. 어느 날, 세계 각국이 관리하는 신비한 보석 \'다이노 스톤\'을 노리는 괴도 잉야가 나타난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게 된다. 다이노 스톤은 수천만 년 전 멸종한 공룡들의 힘과 영혼이 담긴 보석으로, 사용자는 공룡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과거 인류는 이 힘을 둘러싸고 전쟁까지 벌였으며 현재는 국제기관이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정체불명의 여성 괴도 잉야는 위험을 무릅쓰고 다이노 스톤을 훔치고 다닌다. 누구도 그녀의 정체와 목적을 알지 못하지만, 희영은 사건 현장에서 그녀의 진짜 위치를 추리해내며 처음으로 잉야와 마주하게 된다. 비록 그녀를 붙잡는 데는 실패했지만, 잉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그날 이후 희영은 반드시 괴도 잉야를 잡겠다고 결심한다. 하지만 그녀를 추적할수록 이상한 사실들이 드러난다. 잉야는 훔친 다이노 스톤으로 이익을 얻지 않았으며, 오히려 위험한 범죄자들로부터 스톤을 지켜내고 있었다. 또한 다이노 스톤과 관련된 사건의 배후에는 국제 다이노 스톤 관리국 국장 윤태성을 비롯한 수상한 세력들이 존재하고 있었다. 한편 희영은 다이노 헌터 최강우, 수수께끼의 남자 아르곤, 경찰 엘리트 한서윤 등 다양한 인물들과 만나며 점차 다이노 스톤의 진실에 다가가게 된다. 그리고 잉야의 숙적이자 또 다른 여성 괴도 카이까지 등장하면서 다이노 스톤을 둘러싼 싸움은 더욱 치열해진다. 과연 괴도 잉야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 그리고 다이노 스톤 속에 숨겨진 수천만 년 전 크란트 종족의 비밀은 무엇일까. 공룡의 힘이 깃든 다이노 스톤을 둘러싼 괴도와 추리, 액션과 모험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작품 정보

〈괴도잉야( 스트리머 잉야님팬픽입니다.)〉는 팥을훔친우유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6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1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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