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서양풍 오해/착각 감금 외국인 옆집사람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순진공 #소심공 #집착공 #스토커공 #짝사랑공 #미인수 #다정수 #무심수 전업 작가인 잭은 한적한 교외 지역에 살면서 주중의 평화로운 시간을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그런 그의 취미는 다른 사람을 훔쳐보는 것. 심지어 성적 욕구도 훔쳐보는 것을 위주로 해소하는 기이한 취향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평화를 깨는 이사 회사 소리가 들린다. 그의 옆집으로 알렉스라는 미남이 이사를 온 것이다. 그를 훔쳐보던 시선이 마주친 알렉스가 잭의 집을 방문하고, 커피를 마시면서 잭에게 호감을 표시한다. 그날 이후로 잭은 알렉스의 집을 훔쳐보면서 알렉스와의 성적 망상에 사로잡힌다. 그런데 알렉스는 여간해서는 집을 나가지 않고, 알렉스를 찾아 오는 것은 건장하고 위험한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들뿐이다. "피핑 톰과 고다이버"라는 영국의 전설 속에서, 아름다운 영주 부인의 알몸을 훔쳐본 대가로 양복재단사 톰은 눈이 멀어버린다. 감금과 관음증이라는 알싸한 소재가 섬찟하게 풀려나간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관음증〉은 바나나우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8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