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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치한플/연하공/부하직원공/절륜공/미인공/연상수/치한플즐기다들켰수/소심수/직장상사수/사내연애 저 새끼가 나도 못 만져 본 과장님 엉덩이를? 혼잡한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평소 자상한 이 과장님을 보고 인사하려던 김 사원의 눈에 발갛게 달아올라 밭은 숨을 쌕쌕 내쉬는 과장님의 얼굴이 들어온다. 그런데 과장님의 뒤에서 엉덩이를 더듬는 저 새끼는 누구지? 나도 못 만져 본 과장님 엉덩이를?? “난 억울하다고요. 그, 그 우리 어플에서 만나서 치한플 해준 거밖에 없는데.” 다음 순간 우혁의 머리에는 기발…, 하다기엔 너무 발칙한 생각이 떠올랐다. *공/ 김우혁 잘생기고 몸도 좋고 일도 잘하는 젊은 대리. 자상하고 꼼꼼한 이 과장의 가르침에 늘 감사하지만, 자꾸만 과장님의 봉긋한 엉덩이에 신경이 쓰인다. 수/ 이명수 30대 초반에 과장을 달만큼 유능한 회사원. 몸은 말랐는데 유독 가슴과 엉덩이가 탐스럽다. 치한플을 늘 갈망하다가 간신히 용기를 내어 처음으로 치한플을 신청한 날, 부하 직원에게 들키고 마는데...

작품 정보

〈과장님과 치한〉은 흑사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땅콩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4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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