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하기 싫었는데 억지로 등 떠밀려 개같이 일하다가 과로사 했다. "억울해서라도 환생한다." 다시는 귀찮은 일을 맡지 않겠다.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과로사한 대마도사는 늘어지고 싶다.〉는 백골예정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0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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