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시키니까, 하라니까, 살아왔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었다. 이번엔 내가 생각한다. 이번엔 내가 선택한다. 이번엔 주저하지 않는다. 검은 아직 무겁지만, 이제는 내가 들기로 했다.
〈과거의 미래의 앞으로의 나〉는 김서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1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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