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갇힌 영역을 넘어 태초의 궤적에 도달했을 때, 억눌려 있던 세계의 근간이 다시 개편되기 시작한다. 붕괴인가, 또 다른 우주의 개막인가. 경계가 허물어진 진공 위에서 인류는 마침내 본질을 목도한다.
〈경계선의 상전이〉는 평범한계정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9월 26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