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리는 자신의 약혼자 연우에게 2년의 유효기간을 두고, 동거를 제안한다.“어차피 약혼까지 한 마당에 동거가 뭐 대수니? 나는 집을 나오고 싶어서 너한테 제안한 거고, 너는 수락한 거잖아. 내가 2년 뒤에 완전히 헤어져 주겠다는 조건으로.”회사 간의 약속으로 원치 않는 약혼을 하게 된 그녀는 언제나 자유를 갈망했다.“차라리 누나가 저를 좋아하게 되면 모든 게 편안해질 거라는 생각은 안 해요?”“처음부터 너의 동의 따위는 필요 없었어. 난 어떻게든 파혼할 거니까.”세리와 달리, 이미 정해진 삶을 안정적으로 살고 싶어 하는 연우와 마찰이 생기게 되고…….“세리 누나, 좋아해요.”“……이대로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차분한 얼굴 뒤에 숨은 낯선 욕망.한 집에 살면서 일어나는 이상야릇한 사건사고들.세리는 동거 상대를 잘못 정해도 단단히 잘못 정했음을 깨닫고 마는데…….#댕댕이 탈을 쓴 짐승 #울음 참으며 고백하는 연하남 #저 버릴 거예요? #누나는 저를 많이 안 좋아하죠? #만져달라고도 안 조를게요.작가소개샐리샐리입니다.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작품 정보
〈결혼 따위 하고 싶지 않아〉는 샐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5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