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시대물 신분차이 왕족/귀족 제모플 강공 난폭공 #반항수 #강수 #동정수 마리안 백작의 성에 메이드로 취업하게 된 알퐁소는 본래 귀족이었으나 마리안으로 인해 몰락해 불만이 가득한 상태. 이에 마리안의 욕조에 불만을 표시하던 알퐁소는 실수로 자신의 음모를 떨어뜨리고 만다. 마리안은 알퐁소에게 체벌을 하겠다며 면도칼을 건네는데.... “밀어. 내가 보는 데서 밀라고.” * * * “면도할 생각은 있는 거야?” “하아, 당연하죠.” “자꾸 키우면 어쩌자는 건데. 나보고 계속 비누만 묻히고 있으라는 거지?” 알퐁소는 두 눈을 꼭 감은 채 고개를 힘껏 저었다. “죄송합니다.” “쪼끄마한 게 커지긴 하네.” “하앗.” 마리안은 알퐁소의 작은 페니스를 귀엽다는 듯 톡톡 쳤다. 살짝 스치는 정도인 작은 자극에도 알퐁소는 파르르 몸을 떨어댔다.
작품 정보
〈결벽증 백작공과 메이드수〉는 검은음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8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