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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디어 속 용사 파티를 떠올려 보자. 강력한 성검을 다루며 멋진 미소를 뽐내는 용사 곁에는 언제나 동료들이 함께한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동료는 누굴까? 틱틱대지만 사실 용사를 짝사랑하는 츤데레 엘프 궁수? 든든하게 앞에서 탱킹해주는 우직한 바바리안? 항상 따스하게 웃어주고 상처를 치료해주는 자상한 성녀? 은밀한 은신술과 손기술로 파티의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도적? 아니다. 그 모든 동료보다 중요한 건 바로 수수께끼 암상인이다. 초보자 마을에서도, 지하 깊은 던전 속에서도, 심해의 유적지에서도, 심지어 마왕성 앞마당에서도 그는 실눈인 채 나타나 물건을 판다. 항상 적절한 때에 나타나 적절한 물건을 적절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암상인. 그가 없으면 아마 용사도 모험 시작도 전에 죽을 것이다. 갑자기 그 얘긴 왜 하냐고? 내가 그 암상인이 되어 용사 뒤치다꺼리를 해야하니까!!

작품 정보

〈게임 속 실눈 암상인이 되었다〉는 가치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2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7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42 늘어 누적 1,4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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