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약소국, 신성왕국 샤르의 수습사제로 살아가던 지크. 그러던 와중, 어느 날 갑자기 물에 빠지고 만다. 하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목숨을 건진 그는 과거 자신의 전생을 떠올리게 된다. 그렇게 과거를 떠올린 지크는 지금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이 곳이, '강혁준'이란 이름으로 살았던 그의 전생에 존재하던 한 게임 속 세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문제는, 그가 속해 있는 신성왕국 샤르가 머지않아 대륙을 집어삼킬 거대한 전란에 휘말려 멸망하게 된다는 것. 그 누구보다 그 결말을 잘 알고 있는 지크, 아니 혁준은 다가올 파멸을 막기 위해 게임의 지식을 무기로 역사를 바꾸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게임 속 세상의 말단 사제가 되었다.〉는 별난이야기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6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91 늘어 누적 1.3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