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처럼 뛰어오른 인간들이 펼치는 무수한 빛의 물결, 초승달의 파문. 그 광경을 지켜보던 뱀의 눈동자에도 별이 깃들었다.
〈검을 문 뱀은 검성이 되고 싶다.〉는 티케니케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8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화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