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평에 속아 피폐물에 발을 담갔다. 딱 봐도 피폐해 보여서 일찌감치 하차하려고 했는데 조금만 참으면 재미있다는 코멘트와 서평에 속아 계속 보던 소설이 허무맹랑한 엔딩으로 끝나기에 그래. 내가 욕 좀 했다. 그런다고 소설 속으로 들어오나? 처음에는 그냥 꿈인 줄만 알았다. 그 꿈에 내 최애인 남주인공이 나와서 정말 행복한 꿈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안 깨? 결국, 사실을 직시한 나는 내가 책에 빙의한 것을 깨닫고 여주인공을 구하기로 마음먹는다. 내가 바꿔주마. 피폐물의 장르를 본격 로맨틱 코미디로. ※이 작품은 높은 수위의 성애 묘사와 가학적인 장면 및 소재(수간 등)를 다루고 있으며, 여주인공의 복수 과정에서 BL 요소와 근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정보
〈검은 사슬-성기사 능욕〉은 비보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퍼민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