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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미스터리

거울이 말해준 것(Mystr 컬렉션 제39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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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뉴욕 한복판의 작은 자동차 부품 가게를 운영하는 노인. 그에게 가게일은 부업이고, 주업은 발명품을 만드는 것이다. 수많은 실패 끝에 뭔가 대단한 발명품을 만들어낸 그가 커다란 회사와 계약을 맺고, 거액의 돈을 받는다. 그리고 그 소문이 온 동네에 퍼진다. 그리고 그 소문을 들은 사람들 중 하나는, 감옥을 들락거리는 블룸펠드였다.

작품 정보

〈거울이 말해준 것(Mystr 컬렉션 제391권)〉은 G. S. 몬타니 작가의 미스터리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위즈덤커넥트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4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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