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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어디까지나 \"소설\" 일뿐입니다. 그냥 소설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 가오리는 생식기가 2개로 희귀한 생물이라 음탕함을 상징해왔다. 하지만 가오리는 일부일처제를 유지할정도로 생각보다 음탕하지않다. 이처럼 사람들은 옳지않은것의 의미부여를 한다. 거북이는 장수, 다난을 상징한다. 거북이는 심리적인곳에선 때론 자기자신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거북이\"는 죽었다. \"\'거북이\'는\" 죽었다. . . . \"나\"는 죽었다 하지만 그게 정말일까 아님 사람들의 생각일까

작품 정보

〈거북이와 가오리〉는 으예 작가의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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