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핑크빛 젖꼭지가 탱글탱글한 열매처럼 발기해 있었다. 그것을 입에 넣고 꼭꼭 깨물었다. "하악!” 누나의 비명 같은 신음소리를 아득하게 들으며 손을 늘어뜨려 바지 단추와 자크를 풀었다. 헐렁한 반바지가 툭 떨어져 나갔다. 나는 다시 그녀의 팬티 고무줄에 손가락을 걸고 무릎까지 끌어내렸다. 둔덕의 무성한 숲이 불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여, 여기서는……” 혜미 누나가 다급하게 외치면서도 나의 바지 앞섶을 움켜잡았다. 나의 기둥이 그녀의 손아귀 안에서 꿈틀거렸다. 꿈틀거리던 그것을 잠시 음미하던 누나가 나의 바지와 팬티를 벗겼다.
작품 정보
〈같이 훔쳐보다 끼우기〉는 이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엔플러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78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