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한때, 최고 유망주이자 미래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평가받던 박규민은 잘못된 이적과 부상 그리고 그릇된 선택으로 이른 나이에 은퇴하고 만다. 은퇴 후 평범한 삶을 살아가지만, 여전히 축구에 대한 미련이 남아 있는 그때. 그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단, 선수가 아닌 감독으로. 그것도, 배신자로 찍힌 자신의 친정팀인 MK 돈스에서.
작품 정보
〈비운의 축구천재, 평행세계의 감독이 되다〉는 현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스튜디오 R2G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4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9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18.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