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행자로서 라나르 대륙을 떠돌아 다니던 여행자 \'로단\'. 라나르 대국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나라를 세운 일족 중 하나인 발헤리안의 후예인 그는 세상을 둘러본 후 고향인 \'중부자치령\' 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은 상황. 그러한 그가 어느 소국의 변경의 영지에서 잠깐 방문하였는데 그곳에 있던 영주가 자신에게 영주자리를 물려주겠다는 황당한 일을 겪는다. 사기라고 의심될 정도로 황당한 일 때문에 물려받지 않으려 하였지만 고향에 돌아가도 할 일이 거의 없다고 여겼기에 전임영주의 설득으로 결국에는 영주에 오르게 된다. 영지를 물려받으면서 이름도 없는 영지에서 \'페이안\' 이라는 이름을 받았고 이곳에 자리를 잡게 된 로단은 고향의 도움을 받아서 영지를 발전시키기로 하였다. 사기극과 같은 영주임명을 받았지만 일을 허투로 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로단의 변경영지 페이안의 개발과 발전이 지금부터 시작이다.
작품 정보
〈갑작스럽게 영주 노릇〉은 화랑무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77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