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죄는 평생을 속죄하여도 씻을 수 없으니 죽음으로 그 죄를 씻어내어라. 나의 목은 땅에 떨어졌고 그 이후의 이야기는 내가 잘 모르는 이야기다. ... 정정한다. 아직은 내가 알던 이야기 속으로 돌아왔다.
〈감히 신을 사랑한 자〉는 이이_166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9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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