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 세상의 이치를 만드는, 초인간적 존재이자 세강의 기준점. 인간은 그들을 닮아 있었다. 신들 또한 그들을 닮아 있었다. 그러나, 두 종족은 서로를 멸시했다. 신은 우월하였다. 인간은 하등하였다. 태고의 존재들이 만든 신으로부터 시작된 그 \'인간 혐오\'는, 인간들의 존재에 대한 의문이였다. 인간들은 그들의 혐오를 받아냈다. 자신들이 약한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여기. 약하고, 하등하고, 열등한 인간 주제에. 감히. 신을 멸하려는 자가 있으니.
작품 정보
〈감히 신을 멸하는 방법〉은 sign7777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2월 2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