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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미인공, 다정공, 대형견공, 능글공, 무심수, 상처수, 얼빠수, 오해/착각, SM, 단행본, 힐링물, 수시점] 사랑은 고통이고, 다정함은 독이다. 결국 사라질 것들에 목매는 일만큼 미련한 짓은 없다. 어떤 감정소모도 허용하지 않는 타투이스트 정연우. 고객의 의뢰로 접하게 된 어느 웹툰에 매료되고 말았다. [이하성 작가님께 선물을 보내고 싶어요. 어떻게 전달해 드리면 되나요?] 성별도, 얼굴도 모르는 작가가 왜 궁금할까. 왜 나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걸까. 호기심으로 시작한 행동은 엉뚱하게도 ‘그 새끼’를 오게 했다. “선생님. 안녕. 선물 보냈더라? 그것도 내 담당 작가님한테.” 한때 연우에게 지옥을 선사했던 놈. 그러나 그런 차재혁을 앞에 두고도, 함께 온 남자에게 더 눈길이 가는데. “차재혁… 아는 형이시라고….” “지인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데?” “나랑 잘래요?” “도발적인 것치고 대담한 얼굴은 아니네. 왜, 나랑 자고 싶어?” “네.” “솔직해서 좋네.” 연우는 결국 미친 짓을 했다.

작품 정보

〈간절함에 대하여〉는 한서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베아트리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5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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