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스터를 살려내야 한다..." 나에게 정기를 공급해 주던 마녀가 쓰러졌다. 정기가 부족해진 언데드 동료들도 전부 작동을 멈췄다. 이제 남은 건 용의 뼈로 만들어져 마력만으로도 움직일 수 있는 나 하나뿐. 이 세계는 내가 깨어나기도 전에 이미 멸망했다. 정기를 갈취할 살아 있는 인간은 단 한 명도 없다. 그러니, 방법은 하나뿐. 다른 세상의 인간에게서 정기를 흡수하는 것. 그러니 하렘을 만들어야 한다. 건강하고 싱싱한 여자들로 가득한. "자위를 하라고요...? 정기 흡수를 위해?" "다른 방법은 없나요...? 네? 섹스요?"
작품 정보
〈가족을 먹여 살리려면, 정기 흡수용 하렘이 필수.〉는 히젤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