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재회물,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재벌남, 후회남, 상처남, #다정남, #직진남, #순정남, #평범녀, #상처녀, #능력녀, #순정녀, #잔잔물, #애잔물, #신파 “우하야.” 겨우 이름 하나. 네 이름 하나를 뱉어내고 입이 다시 닫혔다. 나는 참담해, 도저히 너와 눈을 맞추고 있기가 어려워 고개를 숙였다. “민욱 씨는 내가 죽으면 슬플 거 같아요?” 소중한 사람을 잃어가는 삶에 지쳐 떠나 버린 여자, 장우하. “장우하 네가. 우산 하나 없는 몸으로 그 날비를 다 맞고 있잖아, 네가.” 너를 잃었지만 잊는 건 못 하겠어. 다시 네 곁에 머무르고 싶다. 떠난 사랑이 마음속의 그리움이었음을 알아 버린 남자, 권민욱. 네 이름을 닮은 계절에 너를 잃었고 네 미소를 닮은 시간에 너를 다시 만났다. 나와 너는, 우리는, 아팠던 이 계절을 넘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여름의 상흔을 닮은 두 사람의 이야기.
작품 정보
〈비를 닮은 여름이었다〉는 임이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리디·네이버시리즈·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0월 6일, 조아라 2020년 1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5화, 조아라 45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10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25,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215, 86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1점, 리디 4.2점(34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