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21세기. 기술은 발전했고 인간은 더 이상 두려움에 떨 필요가 없어졌다. 하지만 그에 따른 자연의 슬픔을 감당해야 했다. 그래서 인간은 지구를 떠나 우주로 도망쳤다. 우주에서 표류중이던 우주선이 멈춘 것이 내 불안감의 종착지였다.
〈가슴에 박힌 우주〉는 감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2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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