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해선 죽음은 필수적인요소다. 나의 이번 삶은 그 죽음에 대해 느끼기엔 부족하였지만 다시 받은 이 삶에선 진정한 걸작을 만들얼 낼 것이다.
〈가라앉은 죽음과 떨어지는 멸시〉는 냥미_443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7월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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